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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마돈나에 ‘야한’ 선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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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팝스타 마돈나에게 최고급 속옷과 성인용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15일 영국 연예통신 뱅쇼비즈는 팰트로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 그녀가 유명 속옷 브랜드 ‘에이전트 프로브가터’(Agent Provocateur)로부터 섹시 란제리와 성인용품 다수를 사들여 마돈나에게 건냈다고 밝혔다.

영화 ‘아이언맨’에 출연해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낸 팰트로는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의 부인으로 마돈나와는 사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릇한 상상을 가능케 하는 이들 선물은 남편 가이리치와 결별 뒤 남녀관계가 순탄치 않은 마돈나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내친 김에 준비한 성인용품에 팰트로우는 특히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전한 관계자는 “팰트로는 마돈나가 다시 웃음을 찾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히고 “그녀에게 섹시한 속옷과 성기구까지 여럿 선물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팰트로는 조만간 마돈나와 단 둘이 런던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이라며 “둘은 유명 레스토랑과 바에서 시간을 보낸 뒤 서머셋 배빙턴 인근의 저택에서 온천을 즐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imnotobsesse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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