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300만 돌파 ‘쌍화점’, 설 연휴 감사 무대인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봉 19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쌍화점’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설 연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유하 감독과 조인성 송지효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7일 서울 종로와 명동 지역을 순회하며 300만 돌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설 연휴도 자진 반납하고 감사 무대인사에 나서기로 한 것.

지난해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2008년 18세 관람가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전국 20만 5천명),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개봉 11일만에 2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19일만에 300만 돌파 등 흥행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흥미로운 팩션을 바탕으로 주연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열연, 충무로의 탁월한 이야기꾼 유하 감독이 만들어낸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영화 팬들을 중심으로 재관람 열풍까지 불고 있어 영화의 관객몰이는 설 연휴까지 4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