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비, ‘레이니즘’ 채널V 차트 5주 연속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아시아 팝의 황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비는 최근 세계적 음악채널 V의 ‘V countdown’ 차트에서 ‘레이니즘(Rainism)’으로 연속 5주째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채널 V는 홍콩에 오리지널 스튜디오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 채널로 아시아에서는 최다 국가 방영권을 자랑하고 있다. MTV보다 많은 시청자를 보유해 전 아시아 가요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비는 지난 1월 ‘이달의 아티스트(The Chosen One)’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채널 V에서 선정하는 가장 인기 있는 곡 Top 20에서 5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순위권에는 카니예 웨스트, 니요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랭크돼 있다.

한편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 비는 올 상반기를 목표로 진행될 아시아 투어의 컨셉트 회의에 한창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