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효림·정재용 기습키스…시청자들 “맺어달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정재용을 향한 탤런트 서효림의 기습키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상대배우 정재용의 입술을 훔쳤다.

당당하면서도 엉뚱한 신세대 캐릭터를 연기 중인 서효림은 극중 정재용과 술을 마시다 한 번도 키스를 해보지 못했다는 정재용에게 “키스도 못 해봤으니 신생아”라고 말한 후 기습 키스했다.

정재용은 극중 “서효림과 한 번 더 키스를 해봐야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며 키스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렸지만 끝내 키스를 성공시키지 못했다.

방송이 끝난 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서효림과 정재용을 이어달라.”,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서효림은 현재 MBC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촬영하는 동시에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입양아 역에 캐스팅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