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선,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깜짝 변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유선이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깜작 변신했다.

유선은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 오전 동대문구 동대문 세무서에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식을 갖고 세무 관련 민원 상담을 비롯, 세무행정 관련 일일 민원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유선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직접 민원 결재와 민원 상담 업무 등을 담당, 민원인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귀담아 들으며 일일 민원봉사실장으로 최선을 다해 관계자들로부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업무를 마친 그녀는 “하루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국민의 의무 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를 통해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에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선은 4월 4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 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ㆍ연출 이재상)에서 아픈 상처를 간직한 소아과 간호사 김복실 역으로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