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엄친딸’ 엠마 왓슨, 독특한 문신 “난 엠마가 될꺼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의 아역스타 엠마 왓슨이 독특한 문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오후 왓슨은 친구와 함께 영국 코번트 가든 인근의 클럽에 나타났다. 눈길을 끈 것은 왓슨의 가슴 윗 부분에 새겨진 일회용 문신이었다. 볼펜으로 쓴 듯한 문신은 ‘BE EMMA’라고 써있었다.

볼펜으로 쓴 듯한 이 문구은 문신이라기 보다는 낙서에 가까웠다. 친구가 쓴 것으로 보이는 이 글귀는 왓슨이 부럽다는 뜻을 담아 쓴 것이거나 왓슨이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의미에서 적은 것을 보인다.

영국의 연예매체들은 이에 대해 “왓슨스러운 문신이다”고 말하면서 “자의식이 강한 왓슨이 이같은 글귀를 쓴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왓슨은 바른 생활 소녀로 알려져있다.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두 분야에서 모두 뛰어난 결과를 내놓았다. 올해 18살이 된 왓슨은 최근 영국 캠브리지 대학과 미국 예일대에 동시에 합격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