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정민 “소녀시대·손담비 만나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배우 황정민이 “소녀시대와 손담비가 보고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황정민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해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부른 후 MC 김정은이 “여자 연예인중 누가 보고 싶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김정은은 “소녀시대의 아홉 멤버 중 특히 누가 보고 싶냐.”고 되묻자 황정민은 “윤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멈추지 않고 “또 누가 보고 싶냐.”고 짓궂게 묻자 황정민 역시 “손담비”라고 또 다시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민은 30개월 된 아들 얘기를 들려주며 “내 귀와 똑같이 생겼다. 배우의 아들이라 그런지 연기를 하는 것 같다.”며 행복한 일상을 소개했다.

황정민의 노래와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18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