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봉선, 박명수 존경한다?… “따뜻한 선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우먼 신봉선이 “처음에는 박명수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신봉선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현재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명수에 대해 “처음엔 박명수가 무섭게 느껴지고 ‘날 싫어하는구나’라고 생각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 번은 박명수가 코를 다쳤다는 얘기를 듣고 다친 곳은 괜찮으시냐며 문자를 보낸 적이 있었다.”는 신봉선은 박명수에게 받은 답 문자는 ‘네 코나 신경 써! 다신 문자 보내지 마’였다고 증언했다.

신봉선은 “바로 이런 게 박명수의 표현 방식인 것 같다.”며 “겉으로는 무뚝뚝하게 얘기하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한 선배”라고 말해 박명수를 존경하는 마음을 은근히 드러냈다.

MC 기대주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봉선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KBS 2TV ‘상상플러스’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