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창렬, “아내 방귀 뀌는 모습도 귀엽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방송인 김창렬이 아내를 향한 못 말리는 사랑을 고백했다.

김창렬은 22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녹화에 참여해 “얼마 전 아내가 내 허벅지에 대고 방귀를 뀌는데 귀여웠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옆에 있던 조혜련은 “남편과 11주년 됐는데 아직 방귀를 안 텄다. 그런데 남편 입에서 방귀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렬은 “올해 둘째아이를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김지선에게 궁금한 게 많다.”고 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저 집도 잘 모를걸요 계획없이 생기는 거라.”고 폭로하고 김지선은 고개를 끄덕이며 부끄러워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세바퀴’는 2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한국 공장이 미군용 배터리 생산”…전기차 만들다 드론으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