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정진 “마른 여자 너무 싫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이정진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중인 이정진은 ‘매거진싱글즈’ (www.thesingle.co.kr) 4월호에서 단독 인터뷰를 갖고 연기인생, 사랑 등과 관련해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사랑해 울지마’에서 한영민 역할을 맡게 된 것과 관련해 이정진은 “기존에 해온 역할들과 달라서 더 하고 싶었다. 특히 현실적인 캐릭터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이걸 끝내면 배우로서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을 것 같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여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정진은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고 답하면서 “여자들이 너무 다이어트를 한다. 왜 그렇게들 말랐는지, 밥이라도 사주고 싶다. 마른 건 너무 싫다.”며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