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대관-태진아, 두 사람이 수상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송대관과 태진아가 “1년 동안 연락을 끊은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놓았다.

20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 녹화에 참여한 송대관과 태진아의 매니저는 “겉으로 보면 친하신 것 같다. 그런데 마음으로는 아닌 것 같다.”며 “일도 같이 하는 게 많고 콘서트도 같이 하지만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난 적은 없다.”고 ‘절친노트’ 제작진에게 소원한 둘 사이를 전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가수인 두 사람이 수십 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동시에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 하지만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사건으로 송대관과 태진아는 1년 동안은 서로 연락조차 하지 않고 지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진실을 묻는 김구라의 질문에 송대관은 “우리 때문에 방송 관계자들이 더 불편해했다. 태진아가 같은 방송에 나온다고 하면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태진아 역시 “우리는 친하다고 얘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 친하다고 얘기할 수도 없다. 밥 먹는데 도움이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보는 사이다.”며 두 사람 관계가 실제로 많이 소원해졌음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
  • “엉덩이 만졌냐” 따지더니 한 방…1년 전 술집 영상 왜 다
  •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 “누나가 죽었다고요!”…시신 안고 ‘은행’ 찾아간 남동생,
  • “F-35급 아니라더니”…KF-21, 미·중·러 전투기판에
  • 성폭행·강제 결혼 일삼던 종교 단체 적발…JMS 정명석 판박
  • “한국이냐 일본이냐”…군함 급한 美 해군, 130년 원칙 깰
  •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
  • “여성 1만2500명과 관계” 주장…美 유명 가수 팟캐스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