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윤정, ‘15년 짝사랑’ 김민종과 로맨틱 데이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민종과 그를 15년동안 짝사랑했다고 밝힌 장윤정이 둘만의 만남을 갖고 짜릿한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김민종은 장윤정을 위해 크림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었다. 김민종은 장윤정이 뜨거운 냄비를 만지자 “뜨거우니 만지지 말라.”며 장윤정을 보호하기도 했다.

또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둘의 종교가 같다는 사실을 알고 김민종과 장윤정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장윤정은 김민종에게 “저 때문에 바쁘신데 오신 거 아니예요?”라고 미안해 하자 김민종은 “저도 별로인데 왔겠어요. 좋으니까 왔죠.”라고 답해 묘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윤정은 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준 김민종에게 감사의 뜻으로 박혜경의 노래 ‘고백’을 불러 화답했다. 이를 지켜본 ‘골드미스’ 멤버들이 김민종과 장윤정에게 ‘그대와 함께’를 듀엣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요리 완성 후 김민종과 장윤정은 테이블에 앉아 스파게티를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이 연인처럼 스파게티 면 한 가닥을 나눠먹자 장윤정은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하며 얼굴이 붉어졌다.

김민종은 장윤정만을 위한 깜짝 무대를 마련해 직접 기타연주를 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꿈에’를 불러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