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민종 “요즘 장윤정과 가장 자주 연락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후배가수 장윤정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김민종은 12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녹화에 참여해 “장윤정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말해 달라.”는 요청에 “안 그래도 주위에서 국수 먹는 것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예쁘고 착한 후배이면서 동생”이라고 말했다.

얼마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장윤정이 김민종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사실이 전해져 방송을 통해 데이트를 즐겨 화제가 된 바 있다.

함께 출연한 손지창은 “전 이미 (장윤정을)제수씨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김민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주변의 성화에 못이긴 김민종이 장윤정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던 중 최근에 둘이 연락했던 새로운 사실이 밝혀져 또 한 번 장윤정과의 관계에 의혹을 샀다.

김민종은 요즘 가장 많이 통화하거나 문자로 연락을 하는 사람으로 장윤정을 뽑아 출연자들은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는 후문이다.

(사진설명=김민종 장윤정이 함께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 녹화장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