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홍철 “장윤정과 한번도 다툰 적 없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노홍철이 연인이던 가수 장윤정과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11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녹화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윤정과 연인이 아닌 친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여기서) 이렇게 말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짧은 생각이긴 하지만 현재 말을 아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했다. 사실 한마디 하는 것이 나 혼자의 일이 아니라 다른 친구와도 연관이 있으니...”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뗀 후 세간의 소문에 대해 “장윤정씨는 성격이 좋은 친구고 사귀면서도 다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노홍철은 “우리 관계가 연인이 아닌 친구가 된 것 뿐이다.”며 변함없는 친구 사이로 지낼 것임을 시사했다. 이어 “보도 이후 장윤정씨와 통화를 했다.”며 “윤정씨도 말한 것처럼 좋은 감정으로 잘 지내겠다.”고 말했다.

2009년 5월부터 노홍철과 장윤정은 연인관계를 유지하다 정식으로 교제한지 1년이 안 돼 다시 친구 관계로 남게 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