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냄새없는 ‘우주 속옷’ 日연구진 개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주인이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을 수 있는 ‘우주 속옷’을 시험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들은 “일본 우주인 와카타 고이치(48)가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며 그의 ‘우주 속옷’ 실험에 대해 전했다.

와카타가 실험하는 속옷은 우주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것. 일본 여자대학 연구팀과 5개 의류업체가 공동으로 개발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이 속옷은 냄새를 억제하고 청결을 유지해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을 수 있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 불길을 막아주는 방염기능과 몇분이면 마르는 건조력도 이 소재의 특징이다.

‘우주 속옷’에 대해 전한 언론들에 따르면 대부분 우주인들이 3일에 한 번 옷을 갈아입는 데 비해 특수제작된 속옷과 평상복은 일주일 이상 입을 수 있다.

사진=텔레그래프 캡처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