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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1318세대 ‘신데렐라 꿈’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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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이 5월부터 방영되는 1822세대들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프로그램 ‘YO~Girls Diary’의 MC를 맡았다.

안혜경이 MC를 맡은 SBS 드라마플러스 ‘Yo~Girls Diary’는 만18세에서 만 22세 이하 일반 여성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뷰티, 패션, 헬스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나서 그들의 변신을 도와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출연하는 일반인 출연자에게 매회 미션을 통해 다양한 상품들이 주어지며 최종 우승자 한명은 상금 및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해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 모델로 서기도 했던 안혜경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직접 일반인 출연자들의 변신을 도와줄 계획이다.

5월 29일 첫 방송되는 SBS드라마플러스 ‘Yo~Girls Diary’는 25일부터 일반인 출연자 공모를 시작해 한 달동안 서류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최종 6인을 선발한다.

(사진제공 = SBS드라마플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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