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인과 아벨’ 신현준, 악역 위해 5kg 감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현준이 강렬한 악역 이미지를 위해 5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신현준은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선우 역을 맡아 극이 전개될수록 더욱 악랄해진 만행을 드러내고 있다.

2일 경기도 파주 프리즘공단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신현준은 “극중 선우의 악인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석 달 동안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했다. 그 결과 평소 몸무게 74kg에서 69kg으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최고의 악역으로 거듭 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신현준은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과 감량작전 덕분에 무려 체중이 5kg이나 빠졌던 것.

최근 신현준은 얼굴 살이 많이 빠지면서 턱선과 눈매가 훨씬 날카로워 보여 선우 역에 더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