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정원, 흰셔츠 입었을 뿐인데…‘섹시미 물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주 고급스러운 섹시미 화보를 공개한 배우 최정원이 두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최정원은 Mnet ‘트렌드 리포트 필’이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진행하는 ‘비 패뷸러스’(Be Fabulous)에서 섹시하면서도 보이시한 상반된 이미지를 조화시켰다. 최정원은 하얀 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이지만 섹시미를 풍겼다.

이번에 공개된 보이시 화보는 프로젝트를 기획한 에디터가 직접 베스트 컷으로 꼽은 사진이다. 에디터는 “불안에 젖은 눈빛 속에 왠지 모를 아슬아슬함이 전해진다.”며 “최정원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