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경규 “연예인들 80%가 화성인이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이경규가 화성인에 가까운 연예인을 꼽으라고 하자 “연예인들 80%가 화성인”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8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연예인들 80%가 화성인이다. 연예인은 일반인과는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범한 일에 종사하는 친구들과 연예인 친구들을 만나면 생각이 다르다.”는 이경규는 “연예인들은 몸속에 다른 게 있는 것 같다. 나도 연예인들과 있으면 못느끼지만 일반 내 친구들이 날 바라보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자리한 김구라는 “방송하면서 느낀 것은 김성주가 화성인에 가깝다. 의외로 순수한 면이 많다.”면서 “개그맨 김경민씨가 아주 독특하다. 좋은 의미에서 화성인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답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별종 일반인들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리얼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 ‘호르무즈 파병’ 우리 국민 여론조사 실시…“절반 이상 찬성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영유아 64명 성 학대한 소아성애자에 자유를?…가석방 심사
  • 美 조기경보기 5대 일제히 중동 투입…고립된 트럼프, 전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