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스트리트파이터4’ 전세계서 250만장 팔렸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격투 게임 ‘스트리트파이터4’가 전세계 판매량 250만장을 기록했다. 국내 판매량도 4만장을 넘어섰다.

이 게임은 ‘스트리트파이터’ 발매 20주년을 맞이해 전작에 이어 10년 만에 나온 ‘스트리트파이터2’의 정통 후속작이다.

캡콤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격투 시스템과 온라인 대전 모드 등을 선보인 것이 이 같은 성과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미국에서 열린 ‘스트리트파이터4’ 월드 챔피언십 결과 일본의 우메하라 다이고 선수가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한국 대표인 이충곤(풍림꼬마) 선수는 4위에 머물렀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