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뮤지컬 ‘시카고’ 인순이·옥주현 등 초호화 캐스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순이 허준호 옥주현 최정원 배해선이 한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시카고’가 오는 6월 5일부터 29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2000년 초연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는 시대를 뛰어넘는 작품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07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스태프들로부터 전수받은 벨마 역의 최정원과 록시역의 옥주현 배해선이 2008년 이어 2009년 공연에도 함께해 더욱 물오른 연기로 작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려줄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2000년 초연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던 인순이가 벨마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허준호가 빌리 역으로 9년 만에 ‘시카고’에 합류해 한층 더 뜨겁고 섹시한 무대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0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됐을 당시 3천8백석 ‘전석매진의 신화’로 출발한 뮤지컬 ‘시카고’가 또 다시 흥행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제공=신시컴퍼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