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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브룩쉴즈 ‘섹시화보’로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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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의 브룩 쉴즈가 화보를 통해 변치 않은 몸매를 과시했다.

브룩 쉴즈는 지난 주 공개된 오스트레일리아 패션잡지 ‘Kurv’ 화보에서 스모키 메이크업과 묘한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 젊은 남자 모델과 과감한 포즈를 취해 섹시함을 더했다.

화보가 공개되자 연예매체들은 나이를 잊게 하는 브룩 쉴즈의 몸매를 부각시켰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코르셋과 라텍스 소재의 레깅스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다.

이번 화보는 사진작가 토니 듀란의 작품이다. 그는 올해 초 1954년생인 배우 르네 루소의 섹시 콘셉트 화보를 촬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도 토니 듀란은 흑백톤을 적절히 사용해 브룩 쉴즈의 섹시함을 한껏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브룩 쉴즈의 화보 중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를 포함해 3장은 지난 주 온라인에 공개됐으며 28쪽에 달하는 전체 화보는 20일 발간되는 ‘Kurv’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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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tylelist.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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