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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전 소속사 김대표 강제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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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도피중이었던 故 장자연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3일 강제송환 되었다.

김모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11시 30분 KE706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씨는 12시 6분께 100여명의 경찰과 50여명의 취재진에 둘러쌓인채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청바지에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한국영상기자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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