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출신 연기자 이은(25)이 결혼 5개월 만에 아기 엄마가 됐다.
이은은 지난 달 29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이은의 한 측근은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살기 윈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출산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당분간 연예계 복귀 생각도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은 지난 1월 1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동갑내기 프로골퍼 권용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제이워크 멤버 장수원의 소개로 처음만나 1년 3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샤크라 해체 후 영화 ‘긴급조치 19호’와 MBC 드라마 ‘늑대’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이은은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했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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