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를 찬 아기들이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고난도의 묘기를 부리는 동영상이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아기들은 텀블링을 하거나 화려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가 하면 댄스 배틀을 벌이고, 단체로 점프 묘기를 부린다.
특히 신나는 음악에 맞춰 현란한 발놀림을 자랑하는 아기들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 동영상은 프랑스의 유명 생수 브랜드의 TV 광고로 밝혀졌으며, 파리의 유명 광고회사가 귀여운 아기들의 모습을 CG로 합성해 만들었다.
광고주 마케팅 담당자 마이클 에이든은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광고는 ‘젊은이들의 꿈’을 콘셉트로 제작됐다.”면서 “우리는 소비자에게 물 뿐 아니라 꿈과 감동도 판매하려고 이 같은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 사이트에서 지난주에만 400만 건이 넘는 클릭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 생수 브랜드는 11년 전 물속에서 자유자재로 발레를 하는 아기들이 등장한 광고를 제작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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