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찬란한 유산’ 40% 돌파 ‘찬란한 시청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드디어 전국 시청률 40%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 24회분이 41.8%(전국기준)를 기록해 ‘찬란한 시청률’을 보였다.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찬란한 유산’은 이승기ㆍ한효주 커플의 러브라인이 진전될수록 시청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하루 앞선 11일 방송됐던 23회분이 38.5%를 기록해, 전날보다 3.3%포인트 상승하며 40%대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환(이승기 분)과 은성(한효주 분)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각각 준세(배수빈 분)와 승미(문채원 분)에게 그동안의 관계를 정리하자고 통보한 후 둘의 사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