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동거설’ 엠마 왓슨 “말포이에게 반한 적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애인과 동거설에 휘말린 엠마 왓슨(19)이 출연 배우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진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은 왓슨은 최근 TV쇼 ‘라이브 위드 레지스 앤 켈리’에 출연해 드레이코 말포이를 연기한 톰 펠튼(22)를 좋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확한 시기는 말하지 않았으나 그녀는 “영화를 촬영하다가 펠튼에게 한 눈에 반한 적이 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나 왓슨은 또래 주연배우인 루퍼트 그린트(20)와 다니엘 래드클리프(19)에게는 사랑의 감정을 느낀 적이 한번도 없다며 “우리는 친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왓슨이 한 때 마음에 품은 펠튼은 장난기 가득한 아역배우에서 건장한 외모를 가진 ‘아저씨 말포이’로 발돋움 했다.

그는 ‘해리포터’를 찍는 와중에도 영화 ‘사라진 동생’과 TV 드라마 ‘13 아워스’에 출연하며 연기 폭을 넓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