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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두번째 방한
김상인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7.23 09:0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7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맨유 선수단은 FC서울과의 경기를 이틀 앞둔 22일 오후 7시15분 전세기 편으로 인천 공항에 도착한 뒤 8시쯤 경찰의 호위 속에 곧바로 입국장을 빠져나가 공항청사 밖에 대기 중이던 버스에 올라 숙소인 신라호텔로 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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