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아라’ 지연 “너무 바빠 지난 13일간 외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화제의 신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가수와 연기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연은 현재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숙소 생활 중이나 바쁜 일정 탓에 지난 13일간 한 번도 숙소에 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은 가수데뷔 전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데다 티아라 역시 데뷔와 동시에 예능과 가요를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

덕분에 잠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 것으로 해결하고 연습실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으며 생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연은 “바쁜 스케줄에 쫓겨 너무 피곤하지만 언니들이 잘 챙겨주고 옆에서 항상 응원해 주고 있어 힘을 내고 있다. 가수와 연기자로 모두 성공적인 데뷔를 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