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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가 뭐야?… ‘미드’ 열풍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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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캐드’가 뭐야?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캐나다드라마(이하 ‘캐드’)가 대한민국에 안착한다. 현재 국내에 불고 있는 ‘미드’(미국 드라마)열풍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캐드’가 오는 7일 첫 방영된다.

온미디어 영화채널 슈퍼액션과 프리미엄 영화채널 캐치온에서는 각각 ‘The Border’시즌 1, 2를 편성한다. ‘The Border’ 시즌1의 경우 ‘국경특수수사대’라는 이름으로 방영된다.

슈퍼액션에서 10일 오전 11시 첫 방송되는 ‘국경특수수사대’(‘The Border’ 시즌1)는 캐나다 국경을 경계로 끊임없이 발생하는 대형 범죄에 맞서는 캐나다 출입국 관리 사무소(CSIS: Canadian Security Intelligence Service)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범죄액션물.

이 드라마는 캐나다의 공영방송 CBC에서 지난 2008년 1월부터 3월까지 시즌1이 첫 선을 보였으며, 시즌2는 2008년 9월부터 12월까지 소개됐다. 인기에 힘입어 올 가을께 시즌3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

캐치온에서 7일 밤 12시 첫 방송되는 ‘The Border’ 시즌2에는 한국계 여배우 그레이스 박이 당찬 미국 국토안보부 신입요원으로 출연, 국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얼굴을 내민다. 그레이스 박은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린 후 다수의 작품에 얼굴을 비추면서 ‘할리우드의 블루칩’으로 통하고 있다.

온미디어 영화사업부의 김현성 부장은 “탄탄한 짜임새와 독특한 소재로 ‘캐나다 최고의 시리즈’로 평가 받고 있는 만큼 국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명감독과 배우, 더불어 한국계 스타 그레이스 박의 매력을 한 번에 만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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