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한국관광공사빌딩 본관에서 한국관광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준기와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는 공사에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초청한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지역 주요매체 기자 20여명도 참석해 열띤 취재경쟁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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