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산테러’ 피해여성에 네티즌 분노 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황산 테러’로 화상 피해를 입은 김정아(가명.27.여)씨의 안타까운 사연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6월 8일 출근하던 중, 이전 직장 관계자들이 저지른 ‘황산테러’로 오른쪽 얼굴과 어깨, 등, 가슴의 피부가 모두 녹아버리는 피해를 입었다.

가해자들은 사건 한 달 만인 지난 7월8일 체포됐으며,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한편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비영리 재단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홈페이지에서 박씨 수술비를 마련하려는 모금활동을 진행 중이다.

(영상제공=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