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허경영 ‘콜미’, 네티즌 관심 ‘폭발’ 속 표절의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의 신곡 ‘콜미’(Call me)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표절의혹이 제기됐다.

13일 공개된 ‘콜미’는 허경영 총재가 직접 가사를 쓰고, 록밴드 뷰렛의 이교원이 작곡한 곡이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시험 합격해’ 등 다소 과장된 가사 내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과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콜미’가 만화영화 ‘형사 가제트’ 주제곡과 똑같다.”고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또 성인용 게임 ‘H20’에 등장하는 음악과도 흡사하다는 의견도 있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뷰렛 관계자는 “도입부에 ‘형사 가제트’의 주제곡을 샘플링 해서 표절 의혹이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영 총재는 이번 ‘콜미’ 음원 공개와 함께 ‘무중력춤’과 ‘오링춤’을 선보이며, 후속곡 ‘동방의 등불’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싱크윈 아이엠에스, tvN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