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33)이 패션매거진 ‘더블유’의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화보의 주제는 ‘자아를 찾아 떠나는 남자의 여행’.
송승헌은 거친 흙 위를 기어가고 철조망을 뛰어 넘는가 하면 연기로 자욱한 폐공장에서 절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더블유’의 한 관계자는 “추운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불구, 송승헌은 전문가답게 뛰어난 연기력과 포즈를 취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송승헌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더블유’ 9월호는 오는 19일 발간되며 이후 타이완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 지역에 발매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두산매거진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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