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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오늘 18일 첫 솔로 앨범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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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리더 지드래곤(21ㆍ본명 권지용)의 솔로앨범이 전격 공개된다.

18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지드래곤의 첫 솔로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됐다.

지드래곤이 단독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에는 YG의 선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테디, 쿠시 등이 참여했다.

특히 가요계의 대선배 김건모를 비롯, 빅뱅의 태양, 2NE1의 CL과 산다라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드래곤은 오는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 무대에서 더블 타이틀곡 ‘하트 브레이커’와 ‘브리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현재 컴백무대를 위해 안무 연습에 한창이며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팬들 앞에 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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