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지영, 요즘도 지하철 타고 다녀? 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화제의 신곡 ‘내 귀에 캔디’로 컴백한 가수 백지영이 지하철을 타며 즐거워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백지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9호선 지하철 여행’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생얼에 뿔테 안경을 끼고 편안한 차림을 한 백지영은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아무도 날 알아보지 못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런 모습을 보니 일반인 같고 귀엽다.” , “다음부터 지하철 타면 잘 체크 해야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2PM의 멤버 택연과 회식하는 모습을 공개,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사진 = WS뮤직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