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진서 “전 아직 어리잖아요” 결혼설 황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인 이택근(29)과 결혼설에 휘말린 배우 윤진서(26)가 아직은 결혼할 계획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현재 영화 ‘비밀애’ 촬영 중인 윤진서는 2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결혼설을 듣고 정말 황당했다.”며 “결혼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윤진서는 “아직은 제 나이가 어리고 할 일도 많은데 결혼까지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아직은 그냥 사귀는 사이인 만큼 예쁘게 지켜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진서와 히어로즈 소속의 프로야구선수 이택근은 최근 공개 데이트 횟수가 늘면서 결혼설에 휘말렸다.

특히 이택근이 경기도 수지에 집을 장만했다는 점과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는 시기 등을 고려해 오는 12월이나 내년 초쯤 둘이 결혼하지 않겠냐는 추측이 있어왔다.

한편 윤진서와 이택근은 지난 4월 윤진서가 MC를 보던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제공 = 윤진서, 이택근 미니홈피 캡쳐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