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소녀시대 제시카, 카메라 테러 ‘사실무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카메라 테러’를 당했다는 황당한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28일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열린 팬미팅 행사에 참석해 어디선가 날라온 카메라에 얼굴을 맞았다는 것.

이런 소문은 제시카가 볼을 만지고 있는 사진, 소녀시대 멤버들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제시카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동시에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사진을 봤는데 오해할 법 하게 절묘하더라.”면서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대사라 행사에 참석했는데 관람객이 많이 몰려 혼잡했었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들은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자 팬들이 다칠까봐 걱정했다.”며 “그래서 표정이 밝지 않았다. 카메라 투척사건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가장 예쁜 범죄자’의 가면 벗겨보니…“한 달에 400회 성
  • 중국이 미국을 이겼다…“핵잠수함 더 많이 건조, 단 심각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