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가수 김정민과 일본 아이돌 출신의 타니 루미코 부부가 예능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한다.
김정민 루미코 부부는 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여해 국경이 달라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서로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았던 신혼 초 ‘빠가’라는 단어 때문에 오해하고 황당해 했던 사연을 전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정민의 아내 타니 루미코는 일본 그룹 ‘하로프로젝트’ 멤버로 아이돌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6월 가수 박혜경의 소개로 처음 만난 김정민와 루미코는 그해 10월 결혼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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