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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포토] 참담한 표정으로 빈소 들어서는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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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서울신문NTN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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