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故 장진영의 빈소 찾은 이준익 감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준익 감독이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투신 사망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왜 내 가슴 절제했어?”…남자로 살아온 여성의 의료진 상대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