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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미니홈피에 태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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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첫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건강하게 자라다오.”라는 바람을 전했다.

초음파 사진에는 이목구비를 비교적 뚜렷하게 알아볼 수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방문자들은 축복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10월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2년 10개월 만인 지난 8월 24일 임신 사실을 알렸다. 주영훈과 이윤미 소속사 측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씨가 현재 임신 9주 째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 20일 께”라고 밝혔다.

사진 = 주영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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