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의정(33)이 7세 연하 남자친구에 대한 아버지의 반응을 털어놨다.
오늘(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의정은 ‘타고난 동안 스타’란 평에 겸손함을 보였다.
이의정은 “요즘 사람들이 몇 살로 보느냐?”는 질문에 “헤어스타일마다 다르다.”고 답했다. 그는 “긴 생머리일 때는 30대로 보고, 앞머리가 있거나 단발 머리면 20대로 본다.”고 설명했다.
동안의 비결로 ‘웃음’을 꼽은 이의정은 최근 화제가 됐던 연하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의정은 “남자친구가 7세 연하라고 아버지께 말씀 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더라.”며 “아버지께서 ‘그럼 네가 20살 때 걔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고 하셨는데, 사실 듣고보니 그랬다.”고 재치를 더했다.
사진 = 이의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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