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개콘’ 10주년, 초호화 게스트…찬란한 시청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콘’ 10주년 특집방송이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그 의미를 더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10주년 특집은 전국기준 2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23.2%)보다도 무려 6.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조사된 주간시청률에서 비드라마 부문 2주 연속 1위에 해당하는 기록.

뿐만 아니라 ‘개콘’이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30% 시청률을 넘나들며 최고 전성기를 보냈던 2004년 이후 근 6년 만에 얻어낸 자체최고시청률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방송된 10주년 특집은 초특급 게스트와 지금은 ‘개콘’을 떠난 옛 멤버들까지 가세해 신구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임창정, 전진, 소녀시대, 강부자, 김미화, 심현섭, 박준형, 남희석, 조혜련 등 ‘개콘’ 출신 개그맨과 연예계 각 분야를 막론한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것.

약 2시간에 걸쳐 방송된 이날 10주년 특집에 대해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특집 호평과 10주년 축하 메시지가 넘쳐났다.

한편 10주년을 맞이한 ‘개콘’은 역대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할 만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스타들과 유행어들을 탄생시켰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선생님 왜 거기서 나와요”…제자와 성관계 의혹 휩싸인 美
  • “전차 끝났다”더니 韓이 뒤집나…B-21 닮은 ‘괴물 K3’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엉덩이 춤’ 여성 국회의원 후보 영상 논란…“선거 운동 맞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