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이 자신의 보컬 노하우를 전수해 음반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신인육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보아, 신화, HOT, SS501, 블랙비트, 디바, 정재욱 등의 보컬트레이너로 활약했던 현진영은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근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의 보컬학과 학과장으로 취임했다.
현진영은 ‘현진영Go 프로젝트’라는 타이틀 아래 본인이 직접 강의하고 특별미션을 부여해 테스트에 통과된 3인을 선발한다.
이들에게 현진영은 자신이 프로듀싱한 음악을 녹음, 음반 발매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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