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선덕여왕의 ‘최종병기’ 춘추의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34회 분부터 본격 등장하는 춘추역의 유승호는 최근 용인에 위치한 ‘선덕여왕’ 세트장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던 유승호는 감독의 설명을 듣고 꼼꼼히 대본을 체크한 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 집중력을 발휘하며 큰 NG 없이 촬영을 마쳤다.
극 중 대남보(류상욱 분)의 호위를 받으며 수나라에서 서라벌로 돌아오는 춘추.
춘추는 “멀미가 나서 가마를 못 타겠다.” , “무서워서 말도 못 타겠다.” 며 불만을 늘어놓으며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한다.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귀여운 ‘밉상’ 캐릭터로 돌아온 ‘김춘추’ 유승호. 새로운 대박 캐릭터의 등장에 선덕 팬들은 설레고 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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