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보 “섹시화보 두 번 촬영…입금액은 제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황보가 섹시 화보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황보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꽃미남 포차’ 최근녹화에서 “지금까지 화보를 두 번 찍었지만 한 번도 수익금이 입금된 적 없다.”고 털어놨다.

샤크라 시절 첫 화보를 찍었던 황보는 당시 수익금을 미처 받지 못한 상황에서 돈을 줄 사람이 미국으로 사라져 버렸다.

이후 솔로로 나선 황보는 두 번째 화보 촬영을 위해 베트남으로 향했지만 이번 역시 입금이 안 돼 절반 정도 촬영된 화보는 급기야 중단됐다는 것.

이에 대해 황보는 “사실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미공개 상태인 화보가 너무 잘 나와서 아깝긴 하다.”너스레를 떨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나영과 화요비는 “우리도 화보를 찍었는데 정확히 수익금을 받았으며 반응도 좋았다.”고 말해 황보의 상처를 더 쓰리게 했다.

한편 황보는 15일 새벽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노다지’ 녹화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 후 임신”…19세 여성, 英서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야한 옷 입었으니 나한테 관심?”…흥분한 男, 여성 표정
  • ‘아이돌급 미모’ 日 배드민턴 여신, 한국 꺾었다…“2주 연
  • 우크라군이 직접 써보는 ‘한국산 AI’…포탄 더 빨리 쏘나
  • “우크라에 무기 안 주는 한국, 신이 심판할 것”…‘악담’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