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과 지진희가 한국 대표자격으로 중국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전시회 전야제 행사에 참석했다.
드라마를 통해 중화권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진희는 수많은 매체의 주목을 받았으며 한예슬은 뛰어난 미모로 현지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한예슬은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까르띠에’의 회장 Bernard Fornas와 즐겁게 담소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로 돌아간 ‘까르띠에’ Bernard Fornas 회장은 지진희와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했으며 다음 기회에 파리에서 다시 만나자는 인사를 전했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