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우·이선균, 영화 ‘파주’서 파격적 베드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가 격정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화 ‘파주’ 속에서 금단의 사랑에 빠진 서우와 이선균은 그동안 티저포스터와 패션화보 등을 통해 이들의 위험한 관계를 암시해왔다.

이어 22일 공개된 ‘파주’의 본 예고편은 도발적인 대사와 격정적인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두 남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예고했다.

“사랑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는 이선균의 고백과 “이 사람, 사랑하면 안돼요?”라고 묻는 서우의 슬픈 목소리는 서로를 사랑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삽입된 서우와 이선균의 애틋한 키스와 파격적인 베드신은 영화 속 두 남녀의 사랑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질투는 나의 힘’을 연출한 박찬옥 감독의 신작 ‘파주’는 다음달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첫 선을 보인다. 영화관에서는 10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확대보기


사진 = 엘르코리아, 영화 ‘파주’ 예고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