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걸그룹 숙소 습격…카라 쌩얼 大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 멤버들이 숙소 문을 활짝 열고 시청자들을 초대했다.

카라는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아이돌 빅쇼’를 통해 일상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카라의 솔직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실제 이른 아침에 숙소를 찾았다고.

카라는 잠잘 때 코를 골까? 일어나자마자 깜찍한 표정을 짓는 건 아이돌의 본능? 멤버들은 잠에서 깨자마자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카라는 잠에 푹 빠진 모습, 아침 기상할 때 모습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화장기 없는 쌩얼로 카라 멤버들은 인터넷을 즐기며 수다 떠는 모습 등도 가감없이 노출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韓 천궁-Ⅱ잘 나가는데…“UAE, 러 S-400 도입” 트럼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